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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충청도』

당진시청 근처 당진수청동맛집 하리마우 숯불닭갈비

by 딸만"셋"104호 2024. 3. 7.

 


하리마우 숯불닭갈비는 원래 신터미널 상권에 있다가 시청 근처로 이전을 한 곳이다.
원래 매장보다 넓고 쾌적하며 닭이 초벌되어 나오는 시스템이나 시간도 더 좋아졌다.


닭갈비가 철판에 주는 것과 숯불에 굽는 닭갈비가 있는데
이 곳은 숯불에 굽는 닭갈비이다.


반찬과 쌈채소가 깔끔하게 나온다.


근데 그닥 손이 가는 반찬은 아니다.


카레가루와 양념장, 쌈장이 나오는데
저 양념장은 좀 매운 맛으로 기억한다.


소금닭갈비가 나왔다.
초벌이 되어 나오는 상태이다.
예전 위치에서는 추가하려고 하면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많았는데
이전한 후에는 추가 주문도 금세 나온다.
화력이 좋아진건지 초벌을 덜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눈 앞에 빨리 나오니 다행이다.


양념닭갈비도 주문했다.
소금닭갈비와 양념닭갈비는 취향이 따라 즐기면 된다.
나는 둘 다 좋다.


어느 고기든 굽는 사람이 잘 구워야 한다.
잘 굽는 사람과 같이 먹으면 맛집이 되고
반대면 아무리 맛이 좋은 집도 다시 안가게 될 식당이 될 수도 있다.


닭불고기는 처음 보는 메뉴다.
그래서 주문했다.


먼저 주문한 소금닭갈비와 양념닭갈비를 다 먹어갈 쯤
닭불고기를 주문했다.


추가 반찬은 셀프다.


닭불고기가 나왔다.


정확히 맛은 기억나지 않지만 나쁘지 않았던 걸로.


이제 마무리 식사를 주문한다.
순두부찌개도 주문해서 먹고


잔치국수도 주문해서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