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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경기도』

경복궁 동탄점 - 분위기 좋은, 접대 및 상견례하기 좋은 동탄 맛집

by 딸만"셋"104호 2014. 9. 25.

경복궁 동탄점 - 분위기 좋은, 접대 및 상견례하기 좋은 동탄 맛집

 

 

 

14년 5월 8일, 어버이날에 다녀온 경복궁..

 

미루고 미루다 이제서야 글을 써본다.

 

 

이전에 동탄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는 회식이나 미팅으로 경복궁에 들른적이 더러 있는데,

 

항상 느낀건 시설은 참 좋다. 서비스도 좋다. 가격이 잉? 많이 비싸네?

 

 

동탄에 새로 생기고 사람도 많고.

 

그래서 어머니 모시고 다녀왔다.

 

 

 

 

 

경복궁은 깔끔하다.

 

시설도 좋다.

 

메뉴판도 깔끔하다. 더 깔끔했으면 좋겠지만...

 

 

 

 

보통 회식이나 미팅때는 스폐셜로 먹는다.

 

죽이나 회나...그런 음식들이 코스로 나오지만.

 

항상 먹고나면 부족하다. 그래서 추가로 시키는게 당연한 코스.

 

 

 

 

이건 다른 메뉴 소개.

 

 

 

 

분위기는 참 괜찮다.

 

특히 이 날은 맨 끝방 창이 있는 방에서 식사를 해

 

더욱 괜찮은 날이었다.






 

 

 

 

넓은 식탁에 깔끔하게 상이 차려진다.

 

 

 

 

맛도 중요하지만 역시 음식은 모양도 중요하다.

 

 

 

 

입맛을 돋우기 참 좋은 회.

 

 

 

 

 

 

이것도 좋고..






 

 

 

 

요것도 좋다.

 

 

 

먹기 좋게. 기분 좋게 상이 차려진다.

 

 

 

 

단독 샷.

 

 

 

 

너도 나도 단독 샷.






 

 

 

단체 샷.

 

 

 

 

갈비가 나왔다.

 

 

 

 

종업원이 열심히 구워준다.

 

종업원이 너무 바빠 먹는 우리도 유심히 보아야 한다.

 

잘 익었을 때 먹어야 하니까..

 

 

 

 

뭐 이런것도 나오고.

 

 

 

 

요런것도 나온다.






 

 

 

 

찌개가 괜찮았던가? 그랬던거 같은데 확실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후식으로 나왔던거겠지?

 

 

 

 

다 먹고 난 상이다.

 

역시 우리 가족은 반찬도 깔끔히 먹는다.

 

찌개가 괜찮았나보다. 잘 먹었네...

 

 

 

 

나오다 보니 메뉴판이 있길래 참고사항으로 찍어봤다.

 

 

 

 

아래 지도는 첨부하겠지만,

 

이것도 참고사항.

 

 

 

 

경복궁 동탄점은 주차장이 넓어 참 좋다.

 

그리고 생각보다 종업원도 친절했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기분좋게 먹을 수 있었다.

 

 

경복궁의 특성상 단체손님이 아니거나(2인 손님)

 

종업원이 잘못 걸리면 참 기분 망치는 날이 될 수 있다.

 

이 날 가기전에 동생이 친구랑 둘이 다녀왔는데,

 

무지 불친절했다고 한다.

 

인터넷 후기를 봐도 불친절해서 기분 나빴다는 글이 많은 것처럼

 

종업원 배정은 앉는 자리에 따라 복불복이다.

 

종업원이 어찌 하든 관대한 마음으로 같이 간 사람들과 기분좋게 이야기하고

 

식사를 하게 된다면 생각보다 좋은 자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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