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을 다니면서 보니 언젠가부터 저 언덕 위에 반짝거리는 조명이 보인다.원래는 어두컴컴했기에 전혀 관심이 안 가던 곳인데 불빛이 있으니 관심이 갔다.인터넷으로 지도를 찾아보니 86집이라는 고깃집이 새로 생겼다고 나오는데새로 오픈한 곳이지만 리뷰가 좀 있었고 평도 좋은 편이었다.대부분 새로 오픈하면 지인들의 리뷰가 많은 편이라 평을 믿기는 어려웠지만업체에서 제공한 눈이 쌓인 사진도 이쁘고 해서 조만간 가보겠다는 생각에 다녀왔다.주차장은 매우 넓다.알고 보니 이 전에는 여기에 차량정비소가 있었다고 한다.그래서 면적도 넓고 주차공간은 넉넉하다.미리 예약을 하면 자리 세팅을 해준다.우린 10명이라 동그란 상 2개를 세팅했다.사진은 우리 자리가 아니고 6~7명이 앉은 자리다.언덕 위에 있기에 뷰가 좋으면 좋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