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노작공원 근처에서 식사를 하고 지나는 길에 이리로라는 곳에 들렀다.많은 사람들이 그렇지만 아내는 식사 후에 꼭 커피와 디저트를 찾는다.나는 밥으로 배를 채우는 편이라 디저트가 필요없는데 아내는 밥으로 배를 채웠는데도 디저트 배를 다시 채운다. 이게 말이 돼? 카페 이리로는 오전 10시 오픈해서 밤 10시까지 영업을 한다. 사진은 다 아내가 찍었나보다.실내가 깔끔하고 밝은 산뜻한 분위기이다. 커피와 주스, 스무디, 샌드위치, 생과일에이드, 차 종류가 있고샌드위치 세트 메뉴가 있어서 보다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다.메뉴를 살펴보니 500원 할인이다.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내는 이 곳에서 쿠키류를 주문했던 것 같다. 디저트 종류가 많은 편인데 취향에 맞는 것이 많지 않았던 모양이다. 경기도 ..